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가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롹클린 스퀘어 크리너를 운영하고 있는 김정섭씨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며, 세탁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공표했다.
김정섭 신임회장은 “어려운 세탁 환경이 연일 계속되기에 회원들간의 시스템 구축과 발전 방향 모색으로 더욱 도움을 주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간 세탁협회를 이끌어 오던 최응철 전임회장은 “세탁협회 발전을 위해 정말 필요한 인재가 회장이 되어서 기쁘다”며, “회원들 또한 김회장의 리드를 잘 따라 더욱 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는 오는 12월 7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한인문화 회관에서 연말 파티를 주관할 예정이며, 세탁협회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밸리 세탁협회 구 임원들이 신임회장의 당선을 축하하며 한자리에 모였다.(사진 앞줄 오른쪽 부터 시계 방향으로 최응철 전임회장, 김정섭 신임회장, 전재열 이사, 정덕길 부회장, 김도철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