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TE 속도 AT&T 가장 높아

2013-11-13 (수) 12:00:00
크게 작게

▶ SV, 뉴욕, 워싱턴DC 등 3개도시 조사 결과

AT&T의 LTE망 속도가 평균 19.7mbps(다운로드 기준)로 가장 빠른 속도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이 실리콘밸리를 비롯하여 뉴욕 맨하턴과 워싱턴DC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비롯하여 AT&T, 스프린트, T-모바일 등 4대 이동통신사업자의 LTE속도를 테스트 한 결과 AT&T의 평균값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으로 한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의 속도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조사결과는 이처럼 예상을 빗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