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값 내림세에도 SF는 최고가

2013-11-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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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가격이 지난 3주간 평균 갤런당 15센트 떨어지며 내림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선데이스 룬드버그 조사에 따르면 SF는 48개주에서 가장 높은 개스값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룬드버그 조사에 의하면 평균 개스값은 3.22달러(레귤러), 3.42달러(중급), 3.57달러(프리미엄)이다.

SF는 갤런당 3.67달러로 최고를 기록했고 오클라호마 털사가 2.82로 가장 낮은 개스값을 보였다. 또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낮은 개스값은 스탁턴으로 평균 3.45달러이다. 한편 디젤연료의 평균가격은 15센트 하락한 3.87달러였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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