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6.25 참전 유공자회(회장 김용복)는 지난 9일(토) 오후 12시에 재향군인회 정성도 회장이 운영하는 닌자 스시에서 월례 모임을 갖고, 재향군인회 임원들과 상견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상견례 자리에는 6.25 참전 유공자 협회 회원 10여명과 재향군인회 정성도 회장 및 회원 10여명 등이 참석했다.
김용복 회장은 “재향군인회의 창설을 환영하며, 앞으로 서로 화합하고 조화롭게 돕는 단체들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성도 재향군인회장 또한 “6.25 참전 유공자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 봉사에 앞장 서며, 자녀들의 애국심 고취 등 해야 할 일을 꼭 하는 단체가 되기를 바라며,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유공자협회는 경과 보고 및 재정 보고 등도 행했으며, 재향군인회는 유공자 협회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6.25 참전 유공자회와 재향군인회 회원들이 상견례 자리를 마련하고 서로 화합하여 발전하기를 서로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