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0대 치매노인 실종

2013-11-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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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계 미국인10일 서니베일서

지난 10일, 70대 치매노인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국에 따르면 서니베일에 거주하는 로버트 키타무라(사진, 75세)가 10일 오전 산호세의 이스트릿지 쇼핑센터행 버스를 탄 후 행방불명됐다.

경찰은 일본계 미국인인 키타무라씨가 치매를 앓고 있어 주소와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실종된 키타무라씨는 5피트6인치 키에 145파운드 체격으로 갈색눈에 회색 머리를 하고 있다.

<이화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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