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치몬드 글래스 어니언사 샐러드 샌드위치 리콜

2013-11-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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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역 리치몬드 소재 글래스 어니언사 샐러드, 샌드위치 제품이 박테리아에 감염돼 리콜 조치됐다.

식품안전검사청은 3개주 26여명이 이 제품섭취로 복통, 설사, 탈수의 증상을 일으켰다며 9월23일-11월6일 사이에 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뉴멕시코, 오레곤, 워싱턴, 유타, 텍사스에 배송된 전 제품 약 90여톤을 회수하게 됐다고 밝혔다.

글래사 어니언사의 제품들은 주로 Trader Joe’s나 Super Fresh Goods and Delish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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