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시즌티켓 판매 역대 최고

2013-11-07 (목) 12:00:00
크게 작게

▶ 총 1만4,500석 팔려나가

오클랜드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올해 역대 최고의 시즌티켓 판매를 기록했다.

워리어스는 6일 성명을 통해 수많은 팬들이 성원으로 총 1만 4,500개의 시즌티켓 판매했고 이는 역대 최고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시즌티켓 수요가 너무 많아 100달러의 디파짓을 하고 대기명단자에 오르는 해프닝까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티켓을 획득하지 못한 대기명단자에 올라있는 구매자들은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 개인 티켓을 발부하는 명단에 우선순위로 주어질 것을 전망됐다.


워리어스는 40경기째 경기장 좌석이 매진됐고 매 경기당 평균 1만8,000명의 팬들이 경기를 관람하며 NBA 팀들중 5번째로 경기당 관중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