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총화는 자비로
2013-11-02 (토) 12:00:00
불교의 자비는 공해가 없는
평등한 공기.
지도자는 국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국민 총화를 일으켜야 하네.
국민의 불복종은
저들의 타고난 권리에서 나오는 것.
민족 화합의 뜻이 있다면
그대의 수고로움을 탓하지 말라.
몸을 낮추어 국민을 존중하라 하시네.
부처님도 제도하기 어려운 것 있으니,
곧, 이 중생이라 하시니
애국자는 어두운 밤에 달이 되고
저 산에 비가 되어
마른 땅 적시는
덕과 지혜를 베풀라 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