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국학교 아리랑 유랑단 공연
2013-06-17 (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한국학교>
올해 개교 40주년을 맞은 뉴욕한국학교(교장 최선경)가 15일 졸업식을 겸한 노래자랑 대회를 열었다. 학생들은 이날 학교를 방문한 한국 대학생 6명으로 구성된 코리아 아리랑 유랑단의 아리랑 웍샵과 서예 사인회에 함께 참여하며 한국 문화의 소중함을 가슴에 새겼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헤즈볼라 간부 8명 사망
최민정 “더 이상 올림픽은 없다” 선언... 韓 올림픽 전설, 이젠 역사로 남는다
‘韓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정재원, 男 매스스타트 5위 ‘3연속 메달 무산’... 박지우는 女 14위 [밀라노 올림픽]
NASA 유인 달 비행 ‘아르테미스Ⅱ’ 연기될 듯… “헬륨 흐름 문제”
엡스타인 의혹에 왕자칭호 뺏긴 앤드루, 왕위계승권도 박탈위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