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회간 친선탁구대회

2013-03-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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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마누엘장로교회 주최, 5월 18일

▶ 본보 특별후원

북가주지역 성도들과 목회자간 친목을 다지기 위한 교회간 친선탁구대회가 개최된다.

임마누엘 장로교회(담임 손원배 목사)가 주최하고 본보가 특별후원하는 제 19회 북가주지역 교회간 친선탁구대회는 프리몬트에 위치한 뉴라이프교회(담임 위성교 목사.4130 Technology Pl. Fremont)에서 오는 5월 18일(토) 오전8시에서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이번 북가주교회간 친선탁구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신청은 이메일(sipingpong@gmail.com)로 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교회 이름과 담임 목사, 참가 팀수, 주장 이름, 연락처, 이메일 주소 등을 확실하게 적어야 하며 참가를 원하는 교회나 개인은 신청서를 작성, 참가비와 함께 보내야 한다. 참가비는 팀당 100달러이며 두팀이 참가할 경우 150달러, 세팀이 참가할 경우는 200달러이며 개인전 참가비는 20달러이다.


이번 19회 친선탁구대회에서의 경기 종목은 단체전과 개인전, 남여 개인전 및 오픈 복식 등이 치러진다.

대회 참가 신청 마감은 4월 29일(월) 오후7시까지이며 참가 팀 주장회의 역시 이날 신청마감과 함께 임마누엘 장로교회 친교실에서 갖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진 추첨과 경기 방식 토의가 있으므로 참가팀 대표가 꼭 참석해야 한다.
문의:김형민 집사(408)204-7224 교회전화(408)263-5100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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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지난해 펼쳐진 대회에 참가한 28개 팀 150여명의 선수들이 손에 땀을 쥐게하는 승부를 펼치고 있다.<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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