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 아시안 헬스 서비스

2012-12-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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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병동 확장 기자회견, 내년 4월 오픈

▶ “새 병동서 확장된 서비스 제공”

오클랜드 비영리 커뮤니티 종합의료기관인 아시안헬스서비스(AHS* 대표 쉐리 히로타)가 내년 4월 오픈할 새 진료소와 관련, 5일 기자회견 열고 개선되는 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축하의 자리를 마련했다.

AHS에 따르면, 진료 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왔던 본 기관은 새 병동 확장을 통해 연간 최대 4만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게 된다.

확장될 병원 건물은 기존 AHS 맞은편의 ‘실버 드래곤 레스토랑’(Silver Dragon Restaurant) 빌딩으로 총 3층에 20개의 진료실을 보유하게 된다.

AHS 전진영 매니저는 “이번 확장을 통해 보험이 없는 분들과 저소득층 환자, 이민자, 노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환자들을 더 많이 돌볼 수 있게 됐다”면서 “또한 100개의 건설 직종과 60개의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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