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커스토어 내부로 차량 돌진, 1명 부상

2012-12-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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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에서 40대 남성 운전자가 리커스토어 내부로 차량을 돌진시킨 뒤 도주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 케이스 켈리(46, 알바니)는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4일 밤 9시30분께 산 파블로 에비뉴 3045에 위치한 ‘이스트 리커스’에 돌진했다.

이 사고로 스토어 안에 있던 여성 손님 1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용의자는 이후 황급히 도주하다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켈리는 뺑소니 혐의로 더블린 산타리타 감옥에 수감됐으며 1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제니퍼 코츠 경관은 “켈리는 음주 및 약물운전 혐의는 없다”면서 “갑작스럽게 회전을 하다 이 같은 충돌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권지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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