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가정집에 화재가 발생, 혼자 살던 60대 여성이 목숨을 잃었다.
SF소방국에 따르면 불길은 5일 오후 8시35분께 찰스 에비뉴 1블록에서 일어나 밤 9시13분께 진압됐다.
SF소방국의 민디 탈마지 대변인은 “화재 신고는 이웃 주민이던 소방대원을 통해 들어왔다”면서 “안타깝게도 이번 사건으로 집 안에 혼자 살고 있던 딘 월넷(61)이 사망했다”고 말했다.
화재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소방대원들이 이를 계속해서 수사하고 있으며 이번 화재로 총 9,000달러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