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관세청 SF 한인회 방문

2012-12-06 (목) 12:00:00
크게 작게

▶ 10일 FTA 설명회 연다

한국 관세청에서 10일(월) 오전 10시 SF 한인회관(745 BUCHANAN ST.. SF)을 방문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구세관 유광무과장 등 5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북가주 한국기업들이 한-미 FTA를 얼마나 잘 알고 준비하고 있는지 실태파악을 위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문단은 북가주 기업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미국내 한국기업들이 한국 관세청에 요청할 부분과 FTA 활용 전반에 대하여 설명하고 애로 사항 등을 파악하면서 한-미 FTA 활용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을 원하는 기업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415)252-1346로 연락하거나 이메일 (kasfbay@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김종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