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레이크 메릿 부근에서 하룻밤 새 총기 사건이 발생, 4명이 부상을 입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4일 밤 10시20분께 이스트 18가와 6번 에비뉴 근처에서 발생했다.
경찰 관계자는 “첫 번째 피해자는 18가 리커 스토어 앞에서 총을 맞은 50대 남성이었다”면서 “하지만 몇 블록 떨어지지 않아 총상을 입은 피해자들이 3명 더 발견됐다”고 말했다.
부상자들은 하이랜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도주한 용의자와 범행동기, 자세한 사항을 수사 중에 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