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EB 마약두목 262개월 선고받아

2012-12-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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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탐페타민 배포 혐의로 기소된 EB 마약두목 라몬 루비오(38세, 호세 드지저스 무노즈로 더 알려짐)는 지난달 30일 262개월(약 22년)을 선고받았다.

루비오는 지난 2010년 9월과 2011년 4월 사이 콘트라코스타카운티 마약구매자들에게 메탐페타민을 배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방당국은 루비오가 인신매매와 관련된 대규모 마약조직을 관할하고 배포 책임을 맡아왔다고 밝혔다.


당국은 지난해 4월 그를 체포할 당시 차안에서 4파운드의 가공되지 않은 마약, 100파운드의 메탐페타민, 8만6천달러의 현금, 26개의 총기류등을 압수했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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