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인조 여성절도범 경찰차 들이받아

2012-12-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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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호 경찰은 코홀스(Kohl’s)에서 물건을 훔쳐 도주하던 중 경찰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3명의 여성을 체포했다.

경비요원이 1일 오후 6시경 매장 안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2명의 여성을 감시카메라에서 포착하자 신고를 받고 달려온 경찰이 대기 차량으로 도주하던 이들을 뒤쫓았다.

이 과정에서 경찰차는 경미한 손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절도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입은 3명의 여성은 30대 후반, 40대 초반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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