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수치 여사, UCSF서 명예학위 받아

2012-10-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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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꽃 아웅산 수치 여사(67)가 20년 만에 미국을 방문 18일 워싱턴에서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과의 회담으로 17일간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19일에는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의회 금메달’(Congressional Gold Medal)을 수상했으며 26일 뉴욕에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면담의 시간도 가졌다.

사진은 29일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수치 여사가 낸시 펠로시 민주당 연방 하원 원내대표로부터 UCSF 대학의 명예학위를 수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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