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34번째 살인사건

2012-10-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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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경찰은 지난달 30일 새벽 1시경 발생한 34번째 살인사건을 조사중에 있다.

몬트레이 하이웨이와 버널 로드에서 일어난 총격전으로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자 가족의 요청에 따라 피해자의 신원 공개를 보류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의 제보자는 (408)277-5283으로 연락하면 된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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