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동포타운 청약설명회

2012-07-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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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일, 본보 커뮤니티홀

재미동포타운(Korean American Village, ‘KAV’) 청약설명회가 8월 2일 오후 7시 30분 본보 커뮤니티 홀(8134 Capwell Dr., Oakland)에서 열린다.

재미동포타운사업은 한동안 글로벌 경제위기를 비롯, 국내외 부동산 경기침체로 본격적인 추진이 지연되었다.

KAV 실질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KOAM International Inc., 회장 김동옥)은 그동안 영종도 미단시티에 재미동포타운을 설립하고자 많은 준비를 해왔으나 영종도나 미단시티가 현실적으로 설립할 수 있는 여건이 불충분하다고 판단, 기본 인프라와 국제학교 등 상당수 개발이 진척된 송도국제도시로 방향을 선회해 추진하게 되었다.


지난 6월 29일 코암은 토지소유주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재무적 투자자인 KTB 투자증권회사와 토지매매 약정식을 체결하는 한편 7월 27일 미주내 KAV분양대행계약을 체결한 미주한인 최대 부동산회사 뉴스타그룹 에이전트에게 설명회를가졌다.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 영종, 청라) 중 많은 개발이 이뤄진 송도는 인천국제공항까지 약 20분, 서울강남까지 40분내로 진입이 가능한 곳으로 송도국제학교 Chadwick International School 개교와 연세대, 인천대, 뉴욕주립대 등을 유치, 국제 비즈니스 문화도시로 자리잡았다.

KAV사업부지는 약 1만 6천 250평(53,724.3m2)으로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및 재미동포센터가 건립될 예정이다. 아파트는 총849세대로 25평형과 36평이 있고, 오피스텔은 16평형, 25평형, 31평형이 있다.

분양청약은 10월 30일까지 석달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예정가는 아파트는 평당 1,180만원, 오피스텔은 680만원이다.

문의 (415)730-8680, (415)307-8631, (415)515-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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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청약설명회에서 코암 김동옥 회장이 직접 재미동포타운의 경제적 가치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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