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0대 여성 호텔 욕실서 익사

2012-07-31 (화) 12:00:00
크게 작게
42세 여성이 멘로 파크에 위치한 호텔에서 익사한 채 발견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사망 여성(42·산라몬)은 28일 오전5시34분께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욕조에서 익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호텔 관계자와 사망자의 친구들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었지만 여성은 이미 사망한 뒤였다.


경찰은 폭행이나 타살의 혐의는 없는 것으로 분석, 자세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지애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