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40대 여성 호텔 욕실서 익사
2012-07-31 (화) 12:00:00
크게
작게
42세 여성이 멘로 파크에 위치한 호텔에서 익사한 채 발견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사망 여성(42·산라몬)은 28일 오전5시34분께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욕조에서 익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호텔 관계자와 사망자의 친구들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있었지만 여성은 이미 사망한 뒤였다.
경찰은 폭행이나 타살의 혐의는 없는 것으로 분석, 자세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지애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지갑 속 카드 정보도 수 초만에 털린다
트럼프 “이란과 곧 합의안되면 하르그섬·발전소 폭파하고 끝낼것”
“미국에 왕은 없다”…美안팎서 800만명 反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
“미국에 왕은 없다”…미 안팎서 反트럼프 세번째 대규모 시위
H마트, 더블린점 정식 개점
“친환경 참치라더니”… 한인, 타깃 상대 집단소송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대법원 출생시민권 구두변론 출석…美현직대통령 첫사례
구리선·에어컨까지 뜯어가… 자바시장 ‘무법지대’
주한이란대사 “요청 있으면 韓 선박 호르무즈 해협 통과 조율”
‘전력난’ 쿠바, 3월 한 달간 반정부 시위 1천200건 넘어
與, ‘현금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전북 경선 후보 자격 박탈
핑크빛 만우절..서혜원 “혼인신고 완료”..류화영·이태리 ‘깜짝 결혼 발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