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통령상(Presidential Awards)’ 캘리포니아주 대표로 2명의 베이지역 교사가 선발됐다.
29일 탐 토락슨 가주공공교육 교육감은 세라 테레사 노리스 오클랜드의 밀스칼리지 췰드런스 스쿨의 수학교사와 앨마 서니 박 이스트 팔로알토의 이스트사이드 칼리지 프리패라토리의 6학년 과학교사를 2012 대통령상 가주대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주교육국은 캘리포니아수학협의회와 캘리포니아과학교사연합회를 통해 후보를 모집해서 선발했다.
교육국은 45분간 시범수업을 펼친 교사 지원자들의 교수법과 효과적인 전략, 리더십 등의 평가과정을 통해 2명의 교사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노리스 교사는 샌리앤드로 지역에서 스페니시 이중언어 수업을 이끌고 칼리지 학생들의 멘토로 활약한 자신의 교수법을 제출, 선발됐다.
한편 일리노이*캘리포니아*미시간주 교사자격증을 보유한 서니 박 교사는 시범수업을 하는 교육채널에서 활약했다. 그는 기후변화에 관한 조사를 주제로 동영상을 제출, 가주 대표로 선정됐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