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옥 범죄율 크게 증가해…작년대비 45.6%↑
2012-07-26 (목) 12:00:00
앤티옥 범죄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앤티옥 경찰에 따르면 올해 1월~6월까지의 재산범죄는 2,487건으로 1,556건을 기록한 작년에 비해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폭력범죄율은 작년대비 45.6%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알란 칸타도 경찰서장은“범죄율 증가는‘경찰인력 부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면서 “수감자들의 이른 석방도 영향을 미쳐 이 같은 결과가 나온 셈”이라고 전했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