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남아 가정집 화재로 사망
2012-07-16 (월) 12:00:00
산부르노 가정집에 화재가 일어나 2세 남아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SF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13일 집 안에 켜 놓은 초가 옷장으로 떨어지면서 일어나 남아가 사망하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중경상을 입었다.
데이브 다우닝 소방대원은 “출동했을 때 남자 아기와 할머니가 침실에서 의식을 잃은 채 쓰려져있었다”면서 “피해자들은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아이는 끝내 숨졌고 할머니는 중태에 빠졌다”고 전했다. 할아버지는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