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여아 아파트서 추락, 극적 생존
2012-07-16 (월) 12:00:00
3세 여아가 14일 아파트 2층에서 추락했지만 극적으로 살아난 기적 같은 사건이 있었다.
경찰은 사고가 일어난 시간은 오전9시께로 당시 여아는 39600 프리몬트 블루버드에 위치한 자신의 집 침대 위에 서 있었으며 갑작스럽게 창문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여아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곧 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의사의 진단 결과 여자 아기는 생명에 지장이 없고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
경찰은 이번 사고에 대해 의도적 범행 가능성은 없으며 ‘단순 사고’라고 밝혔다.
<권지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