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자폐아 가정대상 컨퍼런스
2012-06-18 (월) 12:00:00
크게
작게
자폐아 자녀를 둔 한인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컨퍼런스가 16일 뉴저지 티넥 매리엇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예일대 김영신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과 자폐의 발병원인과 치료의 기본원칙 등을 교류했다. 엘리자베스 해리먼 언어치료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함지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트럼프, 빅딜 앞둔 넷플릭스에 “오바마 때 고위인사 쫓아내라”
美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男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관세복원 나선 美 “무역법 301조로 타국 불공정관행 검토중”
경찰, ‘비위 의혹’ 김병기 의원 26·27일 첫 소환 조사
윗코프 특사 “트럼프 대통령, 이란 왜 항복 안하냐고 물어”
[美관세 위법판결] 당정청 “대미투자법 조속입법 최선…내달 9일까지 처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