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주산 광어 활어회 일품”

2012-05-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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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플라자, 매주 토•일요일 시식회 개최

“제주산 광어 활어회 일품”

사진: 아씨플라자 수산부 양희석 과장(우), 우정수 지점장(중앙) 등이 고객에게 제주산 광어 활어회를 제공하고 있다.

나일스 소재 아씨플라자는 지난 12~13일 수산부에서 제주광어 활어 시식회를 열었다.
아씨플라자가 매일 판매하고 있는 제주광어는 남해안 청정지역을 중심으로 수심, 염도 등 최적의 환경에서 생산돼 신선도와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씨플라자는 앞으로 매주 토•일요일 광어 시식회를 전개함과 함께 광어 판매는 매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가격은 시세에 따라 변동이 있지만 현재 파운드당 13.99달러 전후에서 조만간 12.99달러선이 될 전망이다. 아씨플라자측은 제주광어를 한인들은 물론 타인종 고객들도 많이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씨 플라자 수산부 책임자인 유희석 과장은 “88올림픽을 기점으로 한국의 양식 기술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특히 제주광어의 경우 그 맛이나 신선도 등에 있어서 최고의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고객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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