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00만송이 튤립 장관에 탄성

2012-05-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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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보-샤프여행사 일일관광 2차‘홀랜드 미시간’

800만송이 튤립 장관에 탄성

사진: 홀랜드 미시간 일일관광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본보 주최, 샤프여행사 주관으로 5일 실시된 일일관광 2차 ‘홀랜드 미시간’ 참가자들이 800만 송이 이상 만개한 튤립의 장관에 탄성을 질렀다.
2차 관광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 샤프여행사에 집결, 대형버스를 타고 시카고에서 북동쪽으로 3시간가량 떨어진 미시간주 홀랜드에 도착해 여러 박물관 및 튤립 정원 등을 돌아보면서 18세기 네덜란드인들이 홀랜드 타운에 정착하게 된 배경을 살펴보았다. 특히 다채로운 색상과 함께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800만여 송이의 튤립 정원을 돌아볼 때는 그 장관에 절로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3차 일일관광은 오는 19일 모멘스 버섯 농장과 다운타운 미시간 호변을 관고아하는 일정으로 실시된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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