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MC 한인총회 신임 총회장에 안명훈 목사 당선

2012-04-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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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한인총회 신임총회장에 뉴저지 아콜라연합감리교회 안명훈 담임목사(사진)가 선출됐다. 안 목사는 18일 힐튼 우드클리프 레이크 호텔에서 열린 UMC 한인총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총회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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