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교협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

2012-04-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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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

<사진제공=뉴욕교협>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뉴욕순복연합교회(담임목사 양승호)에서 평가회를 갖고 지난 8일 28개 지역에서 일제히 열린 교협 주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관련 총 3,401명이 참석, 2만1,000여 달러의 헌금을 모으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고 평가했다. 뉴욕 교협 회장인 양승호 목사는 7월 할렐루야 전도대회 역시 성공적 개최를 위해 모두 기도하고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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