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키스 해링 작품 단체관람

2012-04-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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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재단(대표 이숙녀)은 19일 브루클린 미술관 단체관람을 실시했다. 변경희 교수의 지도아래 25명이 미술관을 방문해 키스 해링의 주요 작품들을 관람했다. <사진제공=알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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