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동안 즐거웠습니다”
2012-04-17 (화) 12:00:00
사진: 14일 House on the Rock 관광을 즐긴 한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샤프여행사>
본보와 샤프여행사가 공동으로 마련한 2012 일일관광 제1차 ‘House on the Rock’ 일정이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1차 여행은 오전 8시 샤프여행사를 출발, 위스칸신주 매디슨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House on the Rock’에 도착해 4시간가량 관광한 후 돌아오는 일정이었다. 참석자들은 50여년전 알렉스 조던이 디어 셀트락이라 불리던 사암 언덕에 개인 주택을 세운 것이 그 시초가 됐다는 ‘House on the Rock’을 세심하게 둘러봤으며, 조던이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수집한 각종 전시물의 방대한 양과 그 예술적 가치에 감탄했다.
샤프여행사 관계자는 “1차 여행에 대해 참가자 모두가 실속 있고 알찬 여행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하고 “2차 여행은 5월 5일과 5월 12일 홀랜드 튤립 관광이다. 관광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희망자들은 예약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문의: 847-759-8813) <박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