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호, 미대생 위한 특강
2012-04-14 (토) 12:00:00
맨하탄 첼시에 위치한 갤러리 호(대표 김태현)가 이달 14일 오후 3시 뉴욕의 예비 한인 아티스트들을 위한 ‘작가로의 길’ 특강을 연다. 강의는 뉴욕에서 해마다 수많은 한인 예술전공 졸업생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실제로 갤러리나 미술관에서 전시하는 작가는 극소수에 달한 상황에서 정보를 제공한다. 갤러리 호의 신선화 수석 큐레이터가 미술대학 졸업 후 전시 장소 찾가, 작가 홍보하가, 작가들과의 교류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장소는 547 W. 27가 208호. ▲문의: 212-502-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