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브루클린 미술관 단체 관람

2012-04-14 (토) 12:00:00
크게 작게
비영리 예술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이달 19일 오후 1시부터 2시30분까지 브루클린 미술관을 방문해 키스 해링 특별전을 단체 관람한다. 7월8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의 작가 키스 해링(1978~1982)은 뉴욕에서 활동한 현대미술가로서 팝아트 형식의 벽화를 시내 곳곳에 그리며 유명해진 작가다. 회고전은 미술가의 초기작품을 조명해 뉴욕 정착 후 거리미술가로 자리잡아가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단체관람자는 미술관 입구 안내센터에서 오후 1시 집결하면 된다. 장소는 200 Eastern Parkway Brooklyn ▲문의: 516-983-393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