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학생 발표 4월 중순

2012-04-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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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학회, 시상식은 26일로 일정 연기

▶ 신청학생 많아 심사시간 연장 불가피

본보와 정장학회(대표 김영인)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2012년도 장학생 선발 및 시상식 일정이 다소 연기됐다.
심사를 진행 중인 정장학회는 당초 4월 초 장학생 명단을 발표하고 12일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신청학생수가 예상보다 많아 발표시기는 4월 중순으로, 전달식은 26일로 각각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장학생 심사위원회의 김평순 위원은 “신청자가 너무 많다 보니 심사위원들이 일일이 서류를 다 읽어보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4월 중순 시카고 한국일보지면을 통해 선발 장학생 명단을 발표하고, 26일 오후 7시 윌링 소재 한인문화회관에서 전달식을 갖는다”고 전하고 신청자들의 양해를 구했다. <박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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