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디밴드 뉴욕공연 성황
2012-03-31 (토) 12:00:00
<사진제공=KAFFNY>
한국 인디밴드들의 연합인 ‘서울소닉’ 프로젝트팀의 뉴욕공연이 29~30일 양일간 뉴욕한인영화제(KAFFNY) 주최, 한국일보 후원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크라잉 넛’, ‘옐로우 몬스터즈‘, ‘3호선 버터플라이‘ 등 3개 인디밴드는 ‘서울 소닉’이란 프로젝트 명으로 북미투어에 올라, 29일 맨하탄 피아노 공연장에 이어 30일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소재 ‘285 켄트 애비뉴’ 공연장에서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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