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씨앗교회, 예배당.친교실 등 한인사회 개방
25일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갖고 있는 참석 교인들. 좋은씨앗교회는 예배당 등 장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사진제공=좋은씨앗교회>
좋은씨앗교회(담임목사 임용수)가 창립 1주년을 맞이해 한인 이민사회를 섬기는 일원으로서 봉사하는 교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며 교회시설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임용수 담임목사는 1년전 이웃에 개방된 교회를 표방하며 좋은씨앗교회를 개척함과 동시에 교회시설을 무료로 개방한 바 있다.
임 목사는 “교회가 씨앗을 뿌린지 벌써 1년을 맞았다”며 “한인사회에 봉사하는 섬김의 교회가 되고자 개척과 함께 교회를 개방했으나 아직도 이를 잘 모르는 한인들이 많아, 올해는 교회시설 무료 개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회는 세미나 및 집회 가능한 50~60명 수용의 예배당과 친교실, 간단한 주방시설, 자동차 4~5대 주차시설을 무료로 사용토록 하고 있으며 사용 신청은 최소 2주전에는 해야 한다.
▲장소: 35-18 Linden Pl. #3Fl. Flshing, NY 11354(플러싱 타운홀 건너편, 한국국악원 건물 3층), 718-321-3050(교회), 917-617-0170(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