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동근, 맨하탄서 다큐영화 ‘씽! 할렘!’ 촬영

2012-03-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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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영화배우 양동근(왼쪽 첫번째)과 남녀 혼성그룹 ‘헤리티지’가 29일 오후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즉석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맨하탄 할렘을 배경으로 제작 중인 다큐멘터리 영화 ‘씽!할렘!’에 출연하는 이들은 오는 31일 할렘의 한 교회에서 가스펠 콘서트도 가질 예정이다.<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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