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탤런트 정일우 뉴욕밀알 방문

2012-03-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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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방문한 탤런트 정일우가 24일 뉴욕 밀알 선교단(단장 김자송)을 방문, 소속 장애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일우는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방문했다”며 일일이 장애인들의 손을 잡았으며, 장애인 20명과 가족, 봉사자 등 약 70명에게 사인을 했다. 그는 후원금도 전달했다. <함지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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