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압•숏세일 세미나등 계획

2012-03-23 (금) 12:00:00
크게 작게

▶ IL한인부동산인협회, 21일 이사회서 논의

차압•숏세일 세미나등 계획

사진: 21일 열린 부동산인협회 이사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일리노이한인부동산인협회가 21일 나일스 타운내 장충동 왕족발식당에서 2012년도 정기 이사회를 갖고 향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김충식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는 에드워드 변 부회장의 성원 보고, 김세미 회장 인사, 브루노 신 재무이사 재무보고, 김세미 회장의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 예산안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협회는 오는 5월 2일 한인문화회관에서 뱅크오브 아메리카와 체이스은행의 실무자들을 초청해 주택 차압 및 숏세일 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4월 MLS 트레이닝과 워크샵, 5월 야유회, 6월 총회와 골프대회, 7월중 변호사•회계사 초청 세미나 등도 아울러 계획되고 있다. 김세미 회장은 “올 한해는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 회원들의 질적 향상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사업을 다양하게 전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웅진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