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7일 ‘7급 공무원’ 무료 상영

2012-03-2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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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27일 오후 7시 맨하탄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극장에서 한국영화 ‘7급공무원’(My Girlfriend is an Agent)을 무료 상영한다.

2012 한국영화의 밤 두 번째 시리즈 상영작인 이 영화는 신태라 감독의 작품으로 때로는 완벽한 요원의 모습으로, 때로는 애틋한 연인 관계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김하늘(안수지 역), 강지환(이재준 역)의 완벽한 앙상블을 볼 수 있는 영화다. 영어 자막이 제공되고 관람은 선착순. 212-941-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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