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화백자용호 항아리 경매 유찰

2012-03-22 (목) 12:00:00
크게 작게
소장가들의 관심을 끌었던 18세기 조선시대 청화백자용호항아리(사진)가 21일 뉴욕크리스티 경매에서 유찰됐다. 호랑이와 용의 문양이 있는 이 항아리는 100만 달러가 넘는 경매가를 기록할 것이란 예상과는 달리 낙찰되지 못했다. 이날 한국미술품 경매에서 19세기 8폭 병풍이 가장 높은 가격인 6만8,500달러에 거래됐고 33점의 한국미술품이 팔렸다. <김진혜 기자>
A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