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M소속 가수 뉴욕진출기 영화 ‘아이엠’ 5월 개봉

2012-03-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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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소속 가수 뉴욕진출기 영화 ‘아이엠’ 5월 개봉

SM 소속 가수들의 뉴욕 진출기를 담은 영화 ‘아이 엠’ 포스터.

한국의 음반기획사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뉴욕 진출기와 성장 스토리가 영화로 만들어져 오는 5월 개봉된다.

’아이엠’(I AM.)이란 제목의 이 영화는 아시아 가수로서는 최초로 지난해 10월 팝의 본고장 맨하탄의 메디슨스퀘어가든 무대에 오른 SM 소속 가수들의 꿈과 무대밖 청춘의 소탈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출연진은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등이다.

연출은 단편 ‘이상, 한가역반응’으로 시네마 디지털 서울 영화제에서 버터플라이상을 수상한 최진성 감독이 맡았다. SM 엔터테인먼트사는 21일 아이엠 예고편을 공개하고 본격 영화 홍보에 나섰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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