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갤러리 1&9, 푸드 아트 테라피 공개강좌

2012-03-20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 한양마트 릿지필드점에 위치한 ‘갤러리 1&9’이 26일과 28일 양일간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음식으로 심리를 치료하는 ‘푸드 아트 테라피’ 공개강좌를 연다. 김민용 한국푸드표현예술협회장과 김지유 푸드표현예술치료의 이해와 실제 저자, 이시은 미국지부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매회 선착순 25명으로 참가비는 20달러다. ▲문의: 201-981-3494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