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이 잊은 배움의 열정 가득...후러싱제일교회 경로대학 봄학기 개강

2012-03-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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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배움의 열정 가득...후러싱제일교회 경로대학 봄학기 개강

노인들이 봄학기 첫 수업을 갖고 있다. 맨앞줄 오른쪽은 장동일 담임목사.

후러싱제일교회(담임목사 장동일) 부설 제일경로대학이 14일 봄학기를 개강했다.100여명의 수강노인들은 이날 설레는 마음으로 첫 수업을 가지며 오랜 만에 친목도 나누었다. 제일경로대학은 6월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노인들에게 글쓰기와 영어, 생활미술, 기초중국어,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718-939-8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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