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갤러리 마음 한국화반 개설

2012-03-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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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일부터 사군자.수묵화 등 지도

맨하탄 32가에 위치한 갤러리 마음이 봄을 맞아 내달 3일부터 사군자, 수묵화, 동양추상화를 포함한 한국화를 낮 시간에 지도하는 ‘한국화 낮반’을 신설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한국화 낮반은 장진원(사진) 작가가 지도하며 직장인을 위한 오후 6시 한국화 클래스는 그대로 운영된다.
사군자의 단순한 기초부터 작품까지, 시(詩), 서(書), 화(畵) 일치의 이상적인 문인화와 현대적인 동양추상화를 창조하도록 이론과 실기, 실습을 병행하여 개별 지도 방식으로 강의한다.

장 강사는 조선대학교와 중앙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후 조선대학에서 미술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미국에 유학와 뉴팰츠 뉴욕주립대학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한 뒤 뉴욕을 중심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212-216-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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