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섭 장로 ‘7전8기 은혜’ 들려준다
2012-03-13 (화) 12:00:00
7전8기의 인생드라마 주인공 신섭 장로(사도행전의 교회·사진)가 뉴욕에 온다.
신 장로는 가정을 일으키기 위해 26세에 약품도매상을 시작, 6년 만에 기업총수로 성장했으나 40대 중반인 80년대 초 정치적 문제로 흑자도산 후 3년반의 기도원 도피생활을 해야 했다.이 고난 중에 하나님을 만나 재기에 성공해 미국 영어백과사전을 파는 브리테니커 회사의 세일즈맨으로 세계 판매왕까지 거머쥔 인물이다. 현재 (주)더존비전 회장, (주)복성무역 회장, (주)지오산업 회장, (주)이큐미션코리아 회장 및 북한 사랑의 재단 자문위원, 미래리더십처치스쿨 고문, 극동방송 운영위원 등을 맡고 있다.
74세의 나이에도 전세계를 돌며 고난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고 ‘7전8기의 은혜’란 간증집을 출간해 화제를 모은 신 장로는 미주 순회집회 일환으로 18일 오전 10시40분과 오후 1시 뉴욕비전교회(담임목사 김연규)에서 간증집회를 갖는다. 젊은이에게는 비전을, 사업가에게는 성공비결을, 고난당한 이에게는 7전8기의 은혜를 들려준다. 718-353-5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