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파운틴 아트 페어>
뉴욕 한인 작가 7명이 올해로 7회를 맞아 맨하탄에서 열린 파운틴 아트 페어에 참가해 ‘4차원: 시공 속으로’라는 주제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9일 막이 올라 11일까지 열린 전시회에 참가한 한인 작가는 텍스타일 설치작가 김남경, 펜 아티스트 승인영, 컴퓨터 그래픽 최흥열, 사진작가 김정선, 이상미, 유화 남희조, 오브제 설치작가 오수연 등이다. 사진은 사진작가 김정선(왼쪽부터), 텍스타일 설치작가 김남경, 펜 아티스트 승인영, 큐레이터 고수정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