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2의 인생 보람되고 가치있게

2012-03-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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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촌교회, 시니어 보람학교 봄학기 개강

제2의 인생 보람되고 가치있게

보람학교에서 열심히 수강하는 한인 노인들의 모습. <사진제공=지구촌교회>

뉴저지 크레스킬에 위치한 지구촌교회(담임목사 김두화)가 8일 지역 한인사회 노인들을 위한 ‘지구촌 보람학교’ 봄학기를 개강했다. 지구촌 보람학교는 ‘다시 사는 인생’이라는 표어 아래 한인 노인들의 신앙생활과 보람 있는 삶을 돕는 실버세대 학교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지역사회 명강사들이 지도하는 수업은 성경공부, 영어(기초·중급반), 서예(한글·한문·사군자), 컴퓨터(기초·중급반), 미술, 뜨개질, 음악(합창단), 스포츠댄스, 의료·건강, 미국생활, 시민권반 및 특강으로 진행된다. 등록비는 30달러. 201-655-2294, 교회웹사이트 www.globaltouch.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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