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부 이단대책위원회 이대우 목사 신임회장 당선

2012-03-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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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우 목사(필라한빛성결교회)가 지난달 28일 미동부이단대책위원회(이하 미동이대위)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부회장인 김종훈 목사와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유재도 목사는 각각 부회장에 선출됐다.

미동부이대위는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교협에서 돌아가며 회장을 맡고 있고 직전 회장은 뉴욕교협 37회기 부회장이었던 이종명 목사가 맡았었다.미동부 7개지역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이날 뉴욕교협사무실에서 회장 및 부회장 선출과 함께 이단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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